글번호
27134
작성일
2021.03.01
수정일
2021.03.01
작성자
대학원동창회
조회수
233

이달의 동문(2021년 03월), 박미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달의 동문(2021년 03월), 박미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첨부 이미지
1. 학력
1999. 2.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졸업(산부인과학)
1995. 8.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졸업
1990. 2.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2. 주요 경력
現)대한 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
現)대한 초음파학회 부회장
現)대한 산부인과학회 초음파위원장
現)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교실 주임교수
現)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과장

3. 수상 실적
2020 ‘올해의 이화인’
2017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학술연구비상

4. 주요활동
이화여자대학교 박미혜 교수는 이대부속 서울병원 산부인과(모체태아의학전공) 전공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교실 주임교수이자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과장을 맡고 있다. 그동안 병원 보직으로는 모아센터장, QPS 센터장, 교육수련부장, 진료부원장을 맡았으며, 의과대학보직으로는 임상술기시험 위원장, 기획부장을 맡았던 바 있다. 대외적 학회 활동으로는 현재 대한 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 대한초음파학회 부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초음파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학회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임상연구활동에 있어서는 산전 태아진단 및 태아치료의 최고의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고령산모 명의”로 고위험산모의 진료 및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5. 후배들에게
제가 이대 대학원생이었던 약 3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무슨 결정이든 신중하게는 하겠지만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결정하느라 소비하지 않으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고 어떤 결정이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최선의 결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찬란한 시간들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현재이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으면서 차고 넘치도록 열정적으로 사랑하면서 지금 현재를 즐기겠습니다. 그리고 동료나 친구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기꺼이 손잡아 주겠습니다. 동료나 친구들의 행복이 결국에는 나의 행복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행복을 대신할 수 없고 둘 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훌륭하신 이대 선배님들과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습니다. 그 속에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삶의 자세 그리고 섬김과 나눔이라는 이화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화 후배님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멋진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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